위메이드 간판 게임 '나이트 크로우', 서비스 3주년 대규모 업데이트

게임

OSEN,

2026년 4월 25일, 오후 05:22

위메이드 제공.

[OSEN=고용준 기자] 국내외 MMORPG 시장에서 안정적인 라이브 운영 역량을 입증하며 장수 흥행 게임 반열에 오른 '나이트 크로우'가 서비스 3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

위메이드는 지난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MMORPG '나이트 크로우(매드엔진 개발)'가 서비스 3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나이트 크로우’는 출시 이후 현재까지 국내외 시장에서 누적 매출 약 7500억 원, 누적 이용자 수 1400만 명을 기록한 위메이드의 간판 게임으로  국내 서비스 3주년, 글로벌 서비스 2주년을 맞이해 진행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장수 흥행 게임과 목표로 삼고 있는 연내 중국 시장 진출 전에 가교를 삼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업데이트의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근접 전투형 클래스 ‘권갑’이 추가가 눈길을 끈다. '권갑'은 이용자로 하여금 장기전을 포함해 상황에 맞게 선택해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하게 했다. 

아울러 신규 지역 ‘물의 도시: 탈라시온’이 업데이트됐다. 이곳에서 이용자는 새롭게 추가된 방어구 ‘코이프’의 제작 재료 ‘아마실’을 얻을 수 있다.

여기에 독립 서버 ‘필리푸스’도 새로 개설됐다. 1년 이상 기존 서버와 별도로 운영돼, 신규 이용자들의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하다는 것이 위메이드측의 설명.

'나이트 크로우'의 개발사 위메이드맥스는 3주년을 기점으로 기존 이용자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서비스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다는 계획을 밝혔다. / scrapper@osen.co.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