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SNS] 농심의 선택은 ‘플레타’…’리헨즈’ 손시우, 3G 연속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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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6일, 오후 08:22

[OSEN=종로, 고용준 기자] ‘디아블’ 남대근과 ‘태윤’ 김태윤의 LCK 최초 시즌 중 맞트레이드로 관심을 받고 있는 농심과 피어엑스의 2026 LCK 정규 시즌 2라운드의 경기에서 농심은 또 다시 서포터로 ‘플레타’ 손민우를 낙점했다. 결국 베테랑 서포터 ‘리헨즈’ 손시우는 3경기 연속 LCK 경기를 결장하게 됐다. 

농심은 16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 정규 시즌 2라운드 피어엑스와 경기에서 ‘플레타’ 손민우를 선발 서포터로 이름을 올렸다. 손민우는 지난 9일 브리온전부터 시작해 3경기 연속 선발 출장.

‘플레타’ 손민우가 선발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면서 농심은 3경기 연속 베스트5를 킹겐’ 황성훈, ‘스폰지’ 배영준, ‘스카웃’ 이예찬, ‘디아블’ 남대근, ‘플레타’ 손민우로 경기에  임하게 됐다. 

피어엑스는 ‘태윤’ 김태윤 합류 이후 구축한 베스트5를 고수했다. 피어엑스는 ‘클리어’ 송현민,. ‘랩터’ 전어진, ‘빅라’ 이대광, ‘태윤’ 김태윤, ‘켈린’ 김형규가 베스트5로 경기에 나섰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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