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르 프로밀리아’, 오는 18일까지 국내 CBT 4일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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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7일, 오전 12:35

[OSEN=고용준 기자]  ‘벽람항로’의 개발사 만쥬게임즈가 PC·모바일 멀티 플랫폼으로 개발한 ‘아주르 프로밀리아’가 오는 18일까지 4일간 PC∙모바일 버전 국내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

넥슨은 지난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신작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국내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18일까지 오는 4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벽람항로’로 글로벌 흥행을 기록한 만쥬게임즈가 PC·모바일 멀티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판타지 월드 RPG로, 서브컬처 감성을 극대화한 아트워크와 세계관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판타지 대륙을 탐험하며 신비한 생물 ‘키보’와 유대를 쌓고 협력하여 전투와 탐험, 건설, 농사 등 자유도 높은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매력적인 캐릭터와 역동적인 전투 액션을 통해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판타지 대륙 ‘프로밀리아’ 탐험하며 전투, 건설 등 자유도 높은 콘텐츠를 구성해 국내 CBT를 오는 18일까지 진행하는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PC(윈도우) 및 모바일(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협동 PvE 콘텐츠 ‘위기 토벌’, 일대일 전략 대결 ‘키보 대전’과 각종 미니게임 등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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