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종로, 고용준 기자] 감기로 인한 컨디션 난조로 지난 20일 농심전을 결장했던 ‘에이밍’ 김하람이 다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젠지전 선발로 나선다.
KT는 22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LCK 정규 시즌 2라운드 젠지와 경기에서 ‘에이밍’ 김하람을 선발 원거리 딜러로 출전 명단에 포함시켰다.
‘에이밍’ 김하람의 복귀로 KT는 정규 시즌 내내 선보였던 베스트5를 다시 선보였다. KT는 ‘퍼펙트’ 이승민, ‘커즈’ 문우찬, ‘비디디’ 곽보성, ‘에이밍’ 김하람 ‘에포트’ 이상호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젠지도 시즌 베스트5를 변화없이 유지했다. ‘기인’ 김기인, ‘캐니언’ 김건부, ‘쵸비’ 정지훈, ‘듀로’ 주민규가 선발 출전한다. / scrapper@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