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고용준 기자] 듀오 중심 생존전 전장 ‘로데오’에 개인전 전장 '로데오 솔로'가 추가된다.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이 생존전 신규 모드 ‘로데오 솔로’를 업데이트했다.
넥슨은 지난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에 생존전 신규 모드 ‘로데오 솔로’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로데오 솔로’는 기존 듀오 중심의 생존전 전장 ‘로데오’를 개인전으로 즐길 수 있는 신규 콘텐츠. 최대 10인의 이용자가 대결에 참여하며, 매칭은 솔로 모드와 듀오 모드를 분리해 진행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7월 2일까지 ‘콤보패스 시즌2(2026) 2차’ 운영을 통해 경품과 보상을 제공한다. 서든패스와 함께 활성화시 추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콤보 부스트 혜택도 가능하다.
더불어 신규 및 복귀 이용자의 게임 적응을 돕는 ‘서든 가이드’의 심화 훈련 콘텐츠를 새롭게 추가됐다. 심화 훈련에서는 클랜, 무기, 캐릭터 관련 유용한 가이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앞서 공개한 기초 훈련과 전술 훈련 가이드를 모두 완료 시 도전할 수 있다. / scrapper@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