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고용준 기자] 온라인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 시즌4 에피소드15 ‘필멸의 가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신규 에피소드 ‘필멸의 가시’는 에린의 4대 비보를 찾는 영웅 일행이 세 번째 비보를 찾아 고리아스로 향하는 이야기로, 신규 레이드 ‘황금 나무 언덕’이 추가되고 ‘에스라스’가 보스 몬스터로 등장한다.
넥슨은 지난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온라인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에 시즌4 에피소드15 ‘필멸의 가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규 에피소드 ‘필멸의 가시’는 에린의 4대 비보를 찾는 영웅 일행이 세 번째 비보를 찾아 고리아스로 향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스토리 진행 중 도달하는 신규 레이드 ‘황금 나무 언덕’에서는 세 번째 비보, 아라드바르를 지키는 필리 ‘에스라스’가 보스 몬스터로 등장한다. ‘에스라스’는 본래 숲을 지키는 늑대 수인이었으나, 비보가 내뿜는 강한 살기에 잠식당한 콘셉트를 가지고 있다.
‘에리우 무기’의 새로운 승급 단계인 ‘레어’를 오픈하고, 125레벨의 신규 장비 ‘에리우 손 방어구’와 신규 반지 ‘필멸의 굴레’를 선보인다. ‘에리우 손 방어구’는 120제 장비에서 승급할 수 있으며, 손·발 방어구 및 반지 3랭크 접두 인챈트 2종인 ‘물드는’, ‘헤매는’도 새롭게 추가된다.
또한, 넥슨은 오는 9월 24일까지 ‘영웅의 도약’ 이벤트를 통해 115레벨 이후의 캐릭터 성장도 지원한다. 이용자는 9월 10일까지 계정 내 115레벨 이상 캐릭터 중 1개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12월 18일에 처음 진행된 ‘영웅의 도약’ 이벤트 대비 보상이 강화되면서 120레벨 ‘와드네 무기’와 ‘다리 방어구’를 보상으로 획득한다. / scrapper@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