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인챈트', 출시 22시간 만에 韓 양대마켓 매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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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2일, 오전 04:51

넷마블 제공.

[OSEN=고용준 기자] 출시일을 미룰 정도로 완성도를 높인 넷마블의 신작 '솔:인챈트'의 첫 출발이 순조롭다. 출시 하루도 채 안된 상황에서 구글, 애플 등 韓 양대마켓 매출 1위를 달성했다. 

넷마블은 지난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신작 ‘솔: 인챈트(알트나인 개발)’가 18일 출시 후 하루도 채 되지 않아 국내 양대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솔:인챈트'는 ‘리니지M’ 개발진 주축의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한 신작 MMORPG로 ‘전지적 MMORPG’를 모토로 ‘신권’ 시스템을 통해 기존 MMORPG와 차별성을 부여했다. 

넷마블은 '솔:인챈트'가 지난 18일 낮 12시 출시 이후 약 8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매출 1위에 올랐다고 공개했다. 

넷마블은 첫 날 성과를 낼 수 있게 호응한 이용자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상급 갓아머 소환권’ 10개, ‘상급 영체 소환권’ 10개, ‘성장의 물약(20%)’ 5개를 양대마켓 매출 1위 기념 특별 보상으로 지급한다고 전했다. 

여기에 모든 보스 몬스터의 보상 드롭률을 3배로 상향해 보다 풍성한 보상을 제공하며, 각 서버에서 최초로 50 레벨을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영웅 등급 ‘발타로스의 반지’를 지급한다고 공지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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