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주거지 실외 하우징 기능 확장...편의성 개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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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3일, 오후 05:49

펄어비스 제공.

[OSEN=고용준 기자]  펄어비스 '붉은사막'이 주거지 실외 하우징 기능을 포함해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신규 하우징 아이템 58종을 포함해 주거지 커스터마이징의 폭을 넓혔다. 

펄어비스는 지난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붉은사막’의 신규 콘텐츠와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주거지의 실외 공간에도 다양한 아이템을 배치할 수 있는 하우징 기능을 새롭게 추가해 주거지 커스터마이징의 폭을 넓혔다고 펄어비스측은 설명했다.

신규 하우징 아이템 58종을 추가했다. 이용자는 분수대, 우물, 가로등, 양탄자 등 새로운 아이템을 배치해 자신만의 공간을 더욱 개성 있게 꾸밀 수 있다. 웅카와 데미안의 기능성을 강화했다. 기존에 클리프만 가능했던 비지오네 착용과 기억 읽기, 블랙스타 탑승을 지원해 캐릭터별 플레이 경험과 모험의 자유도를 높였다.

이용자 편의성 개선도 함께 진행했다. 보스 전투 재도전 시 무기 슬롯과 장착된 원소, 화살, 음식 등 주요 설정이 유지되도록 개선해 전투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고 펄어비스측은 이번 업데이트의 방향성을 밝혔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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