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신작 '프로젝트 제타', 오는 28일까지 첫 글로벌 커뮤니티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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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7일, 오후 09:37

크래프톤 제공.

[OSEN=고용준 기자] 크래프톤이 멀티팀 택티컬 아레나 게임 ‘프로젝트 제타’가 첫 글로벌 커뮤니티 테스트를 시작했다. 올해 하반기 글로벌 얼리 액세스 출시를 목표로 개발중인 ‘프로젝트 제타’는 신규 히어로 '미카 미스트'를 이번 글로벌 커뮤니티 테스트를 통해 공개했다. 

크래프톤은 지난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퍼블리싱하는 '프로젝트 제타(너바나나 스튜디오 개발)'를 오는 28일까지 첫 글로벌 커뮤니티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프로젝트 제타'는 이번 글로벌 커뮤니티 테스트를 통해 아이돌 콘셉트의 신규 히어로 ‘미카 미스트’를 공개했다. 

28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되는 '프로젝트 제타'의 글로벌 커뮤니티 테스트는북미, 유럽,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프로젝트 제타의 스팀 페이지에 접속해 실행하면 된다. 다른 이용자들과의 대전은 지역별로 지정된 시간에 진행된다. 국내 매치메이킹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이다.

너바나나 스튜디오가 개발한 '프로젝트 제타'는 멀티팀 택티컬 아레나(Multi-team Tactical Arena) 장르의 온라인 멀티플레이 게임이다. 3명이 한 팀을 이뤄 총 4개 팀이 하나의 전장에서 ‘프리즘’ 오브젝트를 두고 동시에 경쟁한다. 전투는 각 히어로 고유의 스킬을 활용하는 3인칭 액션 방식으로 진행되며, 4개 클래스의 히어로 14종과 컨트롤러 플레이를 지원한다.

'프로젝트 제타'는 올해 하반기 글로벌 얼리 액세스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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