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해 10월 30일 경북 경주 APEC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 대통령은 13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한다. 13일 나라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린다. 이 대통령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만난다. 나라현은 다카이치 총리의 정치적 본거지이자 고향이다.
나라현 정상회담 개최는 지난 회담에서도 거론된 구상이다. 이 대통령은 경주 APEC 당시 한국을 찾은 다카이치 총리에게 총리 고향인 나라현에서 만나자고 제안한 바 있다. 이시바 시게루 전 일본 총리와도 지방에서 만나자는 취지의 공감대가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