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사진=연합뉴스)
외교부에 따르면 양측은 지난해 11월 이재명 대통령의 UAE 국빈 방문 이후 양국 관계가 긴밀해지고 있음을 평가하면서 인공지능(AI), 국방·방산, 원전, 첨단기술, 에너지 등을 중심으로 상호 호혜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조 장관은 양국이 지역·국제정세에서도 협력할 여지가 크다면서 미래지향적 협력을 통해 국제사회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며 공동의 번영을 끌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칼둔 행정청장은 한국과의 오랜 인연을 강조하며 “양국 간 협력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