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울산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 미팅에서 참석자를 바라보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한국은 이제 인공지능(AI) 분야에서 명실상부한 3위 국가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에 해외 AI 연구 기관 '아티피셜 애널리시스'(Artificial Analysis)의 분석을 인용하며 이같이 적었다.
아티피셜 애널리시스는 각국 기업 AI 모델의 성능을 평가하면서 "한국의 국가 주도 AI 이니셔티브에 힘입어, 최첨단 수준의 AI를 보유한 여러 한국 AI 연구소가 등장했다. 이러한 성장세의 핵심 동력은 한국 정부가 지원하는 전국 규모의 경진대회인 '국가주도형 AI 이니셔티브'"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해당 글을 공유하면서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고 했다"고 강조했다.
bcha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