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 대통령은 이 같이 밝히면서 연합뉴스TV 보도를 링크했다. 보도에 따르면 광주·전남 행정통합 자치단체 명칭은 ‘전남광주특별시’로 약칭은 ‘광주특별시’로 결정됐다.
논란이 있던 통합청사는 전남 동부, 무안, 광주 등 3곳에서 균형있게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명칭과 주청사 문제에 대한 합의안이 도출되면서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은 오는 28일 발의될 것으로 보인다.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