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뉴시스)
민간에서는 스타트업 관계자와 예비 창업자, 재도전 창업자 등이 참석한다. 디캠프, 마루180, 창조경제혁신센터협의회, VC협회 등 창업 지원기관과 창업·벤처 관련 경제단체장 등 전문가 57명도 자리한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대통령 모두발언으로 시작한다.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스타트업 열풍 조성 방안을 발표한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설명한다.
이후 세션별 토론을 진행한다. 주제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대한 정책 제언이다. 창업 이후 지속 성장을 위한 정부의 역할도 다룬다. 지방 창업생태계 육성 방안도 논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