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이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1.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는 30일 서울시설공단이 운용하는 '따릉이' 관련 개인정보 유출 조사에 착수했다.
개인정보위는 "이날 오전 9시 46분께 관련 개인정보 유출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신고는 경찰이 따릉이 회원 정보 유출 정황을 통보했다는 내용이다.
개인정보위는 조사를 통해 사고 경위와 개인정보 유출 여부,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여부 등을 면밀히 확인할 예정이다. 법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관련 법에 따라 처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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