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이탈리아 알파인 스킨 레전드 데보라 콤파뇨니, 엘베르토 톰바가 성화를 점화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성진 기자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7일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을 맞아 대한민국 선수단과 참가 선수들을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앞으로 17일간의 열전, 모든 선수들의 값진 여정에 따뜻한 응원과 박수를 보낸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올림픽은 국경과 언어를 뛰어넘어 전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연대의 축제"라며 "서로를 존중하는 가운데 당당하게 경쟁하면서 그동안 준비해 온 기량을 자신 있게 펼치는 멋진 시간을 만들어가기를 기원한다"고 응원했다.
송 원내대표는 "130명 대한민국 선수단을 포함, 전 세계 93개국 3500여명의 선수들이 이 순간을 위해 오랜 시간 땀 흘려왔다"며 "우리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전 세계 모든 참가 선수들의 땀과 꿈이 아름답게 꽃피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soso@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