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8 © 뉴스1 최지환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9일 2차 종합특검 후보자 추천 논란과 관련, "오늘 다시 한 번 대통령께 누를 끼친 점에 대해 대단히 죄송하다고 다시 한번 사과 말씀드린다"고 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일에 대해 당 대표로서 어제(8일) 대통령께 누를 끼쳐 송구하고 죄송스럽다고 사과드렸다"며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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