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허경 기자
2026년 설 연휴 기간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는 계획안이 10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제5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설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이에 따라 설 명절 연휴인 이달 15일부터 18일까지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은 통행료를 면제받게 된다.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은 "설날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국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ukge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