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이어 “이에 공동으로 하자고 했더니 그 경우 사회자, 장소 등 이해관계가 있다고 하는 데다 채널A는 ‘생방송은 힘들고 유튜브 생방하겠다’고 해 TV조선에서 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전 씨는 “아마 TV조선 ‘시사쇼 정치다’ 프로그램(평일 오후 5시20분~7시) 시간대에 진행될 것 같다”고 예상했다.
그러면서 “이 대표가 ‘전한길 씨가 같이 나갈 사람 구하기 힘들 것이다’고 했는데 참여하겠다는 분들이 많다”며 그 중 한 명이 “VON뉴스 김미영 대표”라고 소개했다.
이 대표 또한 이날 페이스북에 부정선거 끝장토론 방송 편성 기사를 공유하며 “편성해준 방송사에 감사하다”면서 “전 씨가 신뢰하는 전문가가 누군지 궁금하다”고 적었다.
토론은 4대 1 형식으로 열릴 전망이다. 전 씨 측은 김 대표를 포함해 이른바 부정선거 전문가로 선정한 3명을 대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부정선거 음모론 일망타진’을 내건 이 대표는 이들을 혼자서 상대해도 충분하다는 입장이다.
앞서 이 대표는 지난달 29일 부정선거론을 주장하는 이들에게 ‘100대 1형식의 무제한 토론’을 제안한 바 있다.
이에 전 씨가 지난 8일 “4대4로 붙자”고 하자 이 대표는 “나 혼자 나가도 충분하다”며 1대4로 역제안, 전씨가 받아들여 사상 첫 ‘부정선거 공개토론’이 성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