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0일 마크 루터(Mark Rutte)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과 통화하고 있다. (사진=X)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과 NATO가 글로벌 안보 도전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는 데 공감하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에 따르면 루터 사무총장은 한국의 우수한 방위산업 역량을 높이 평가하며 한-NATO 간 방산 협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방산을 비롯해 우주, 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해 가기로 뜻을 모은 만큼 한-NATO 관계가 더욱 공고해지길 기대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