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靑참모진·출입기자와 삼계탕 오찬…경복궁 산책하며 '셀카'도

정치

뉴스1,

2026년 2월 12일, 오후 06:40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일 오찬을 마친 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산책을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3 © 뉴스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강훈식 비서실장, 홍익표 정무수석, 이규연 홍보소통수석 등 청와대 참모진 및 출입기자들과 청와대 인근 유명 삼계탕 가게인 '토속촌'을 방문해 오찬을 가졌다고 강유정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참모진, 출입기자들과 식사를 나누며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재가 늘어난 이유, 부동산 정책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허심탄회하게 답했다.

이 대통령은 식당을 찾은 손님, 관광객들과 인사를 나누며 셀카를 찍기도 했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경복궁을 산책하며 한복을 입은 인도네시아 관광객과 사진 촬영을 하기도 했다. 세 아이와 함께 나들이 온 가족들, 경복궁 직원들과도 셀카를 촬영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hanantwa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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