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안과미래 주최 '위기의 한국 보수에 대한 진단과 해법!' 토론회에서 기조발언을 하고 있다. 2026.2.3 © 뉴스1 유승관 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12일 설 연휴를 앞두고 "개혁신당은 낡은 이념의 정치를 끝내고 과학과 상식에 기반한 돈 안 드는 정치, 깨끗한 정치를 하기 위해 좌고우면하지 않고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설 명절 메시지를 통해 "다음 세대에게 부끄럽지 않은 정치 토양을 만들겠다"며 이같이 전했다.
그는 "누군가는 취업을, 누군가는 내 집 마련을, 또 누군가는 자녀의 미래를 걱정하며 떡국 한 그릇에 희망과 우려를 동시에 담는 설 명절이리라 생각한다"며 "설 연휴만큼은 무거운 짐 잠시 내려놓으시고, 소중한 분들과 함께 따뜻한 온기 나누는 시간 되시길 바란다"고 했다.
jrkim@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