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 (사진=더불어민주당 제공)
문 전 대통령은 “묵묵히 삶의 터전을 지키느라 모두 애쓰셨다”며 “고단했던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그리웠던 얼굴들과 마주 앉아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다정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적었다.
이어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로를 보듬는 마음들이 모여 큰 희망이 된다”며 “어려운 이웃과도 마음을 나누는 넉넉한 설이 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고향 오가는 길이 안전하시길 바라며 새해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