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2026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어 “정치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민생의 어려움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 한다”면서 “국민을 지키는 국회, 미래로 나아가는 국회를 다짐했던 22대 국회 개원 당시의 초심을 되새기며, 새해에도 대한민국 국회가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국민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기 위해 명절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계신 산업현장의 노동자 여러분, 국군 장병과 경찰·소방 등 제복 공무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