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이들 출마예정자는 “현재 우리 국민의힘에 변화가 필요하다”며 “그 변화의 출발은 청년·정치 신인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보장하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서울·충청·영남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청년·정치 신인이 지방자치단체장에 도전하고 있다”며 “이들은 단순히 나이가 젊은 후보가 아니라 행정 경험을 쌓고 지역 현안을 연구한 준비된 후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공천 관리위원회가 강조해 온 참신성·확장성·경쟁력 기준에도 충분히 부합하는 인물”이라며 “이들의 도전이 구호에 그친다면 우리 당의 혁신은 말뿐이란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출마예정자는 △청년·정치 신인의 전략 공천 선정 조기 발표 △형식적인 가산점이 아니라 정량화한 점수 최대치 반영 △정치 세대 교체 선언이 아닌 구체적인 공천 결정 등을 요구했다.
이들은 “지금이야말로 우리 당이 진정으로 변화할 수 있는 분기점”이라며 “청년에게 기회를 주는 정당만이 미래를 책임질 수 있고 정치 신인에게 문을 여는 정당만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