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밝힌 뒤 “무엇보다 지금 대통령이 맨 앞에 나서서 해결해야 할 문제는 관세”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렇게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앞에서는 대한민국 대통령이 작아지는지 모르겠다”면서 “야당 대표도 만나는 게 껄끄러우면 SNS로 소통을 하는데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는 것도 껄끄러우면 SNS로라도 관세협상을 잘해줬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이데일리,
2026년 2월 19일, 오전 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