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2026.2.3 © 뉴스1 유승관 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강성보수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와의 '부정선거 끝장토론'이 성사됐다.
개혁신당은 23일 언론 공지를 통해 "오는 27일 오후 6시 '펜앤마이크'를 통해 이준석 당대표와 전 씨의 부정선거 토론회가 생중계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개혁신당에 따르면 이번 토론은 시간제한 없는 '무제한 토론'으로 주최 언론사가 양측 참여자 의사를 중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개혁신당은 "이번 토론은 그동안 사회적 비용을 소모하며 민주주의 근간을 흔들어온 부정선거 음모론의 민낯을 낱낱이 드러내기 위해 마련됐다"며 "근거 없는 의혹 확산을 방치하지 않고 마주해 척결하는 것이야말로 국민을 대변하는 정치인의 피할 수 없는 책임"이라고 전했다.
cym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