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육천피에 "주식시장 매일 새 역사…더 높은 곳 향해 달릴 것"

정치

뉴스1,

2026년 2월 25일, 오후 03:50

코스피가 종가 기준 사상 처음 6000선을 돌파한 25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축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114.22p(1.91%)상승한 6,083.86에 장을 마감했다. 2026.2.25 © 뉴스1 황기선 기자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은 25일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초로 6000선을 돌파한 것과 관련해 "우리 주식 시장이 매일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고 밝혔다.

하 수석은 이날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에 글을 올려 "5000피를 넘어 6000피의 시대"라며 이같이 적었다.

하 수석은 "코스피가 6000을 돌파해 6100을 찍고 6083으로 마무리"라며 "반도체, 에너지, 조선, 자동차는 물론 첨단기술의 중심의 신성장 동력으로 더 높은 곳을 향해 달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 종가와 비교해 114.22포인트(p)(1.91%) 상승한 6083.86로 거래를 마쳤다.

hanantwa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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