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1일 APEC 정상회의장인 경북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양국 정상회담에서 프라보워 대통령에게 “(지난) 9월 국빈 방한을 계획했다가 불발됐는데 이른 시일 안에 방한해 달라”고 했고, 프라보워 대통령은 “9월에 방문하지 못해 죄송하다. 빨리 한국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