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인경 국민의힘 대변인이 26일 뉴스1TV '팩트앤뷰'에 출연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뉴스1TV '팩트앤뷰' 캡처)
■ 방송 : News1 팩트앤뷰 (https://www.youtube.com/@news1korea 10:01~10:43)
■ 일자 : 2026년2월26일(목)
■ 진행 : 이호승 기자
■ 연출 : 정윤경 기자, 정희진 기자
■ 출연 : 함인경 국민의힘 대변인
"입으로만 하는 절윤, 진정한 결별 아냐"
"장동혁 사퇴하면 민주당만 좋을 일"
"한동훈 수행 최고위원, 명백한 해당 행위"
"설명도 사과도 없는 한동훈, 당심 못 품어"
"지역구 버린 전직 당협위원장들, 비판 비겁해"
▷이호승 : 뉴스1TV 팩트앤뷰 이호승입니다. 26일 방송 시작합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절윤 파문이 며칠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선거가 코앞인데 당은 동면 중이라는 비판까지 나옵니다. 타개책은 있는지 함인경 국민의힘 대변인 모시고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함인경 : 네 안녕하세요. 네 함인경입니다.
▷이호승 : 며칠째 계속되고 있네요. 쉽지가 않아요 좀 지금 분위기가.
▶함인경 : 계속 정말 어렵다는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죠. 네 그리고 또 이제 윤석열 대통령 전 대통령 선고가 난 이후부터 이제 절윤을 안 한다 또 그 프레임 속에 저희가 갇혀 있는 그런 느낌입니다.
▷이호승 : 장동혁 대표는 어쨌든 절윤을 거부한 걸로 봐야죠.
▶함인경 : 사실 저는 그 절윤을 거부했다고 보기는 힘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사실 드는 게요. 그날에 있었던 거는 그전부터 계속 언론사에서도 저도 이제 계속 수행을 하면서 대표를 봤는데 그 선고가 나면 어떤 입장문을 내지 않겠느냐는 질문들이 계속 있었습니다. 네 그래서 선고가 나고 이제 그날 당일에 왜 이렇게 입장 발표가 늦어져 이런 얘기들이 많이 나왔었잖아요. 근데 저는 입장 발표에 대한 속도보다는 그 내용이라든지 그리고 또 당 대표로서 뭐 당원들도 생각해야 되고 또 국민들도 생각해야 되고 뭐 원내 원외 가릴 것 없이 좀 아우르는 그런 메시지를 내야 되겠다라는심을 하지 않았나 저는 그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했었고요. 그리고 이제 입장문 발표를 한 걸 보니까 아마 이제 장동혁 대표 같은 경우에는 또 판사 출신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입장문 그러니까 그 판결문 선고 이제 된 걸 보면 그 안에 있는 그런 문구들이라든지 여러 가지 그러니까 이 계엄 선포가 대통령의 계엄 선포가 바로 내란이냐 이런 부분에 대한 이제 판단이 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부분들이 있는데 그 부분들을 좀 지적을 했던 것 같고요. 계속해서 절윤에 대한 얘기를 해야 된다 그렇게 이제 프레임으로 몰고 가는 그런 분들이 많이들 계시잖아요. 근데 얘기를 하는 것은 그러면 장동혁 대표가 입으로 오늘부로 그럼 우리는 절윤합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결별합니다 이런 것을 원했던 것인지 사실은 저희가 누누이 말하지만 이전부터 윤석열 전 대통령은 계엄을 하고 그다음에 탄핵이 됐습니다. 그리고 탈당을 이미 했죠. 탈당을 하고 그리고 지금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또 선고도 나오고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 저희는 일단은 1심 결과가 나왔고 또 앞으로 가야 하는 저희 보수의 길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고심해서 나온 그런 메시지가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호승 : 말씀하셨던 보수의 길 말이에요. 보수 정당 그리고 장동혁 대표 국민의힘 의원들이 누차 강조했던 것 중의 하나가 법치주의잖아요.
▶함인경 : 맞습니다. 네.
▷이호승 : 법치주의가 뭡니까? 판사가 판결하면 받아들여야 되는 거잖아요 인정하고. 그런데 그날 기자회견은 그걸 받아들이지 않는 듯한 모습을 보여줘서 문제가 됐던 거잖아요.
▶함인경 : 저는 이제 법치주의가 당연히 지켜져야 되고 저희 보수가 근간을 두고 있는 것은 법치주의가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이재명 정부라든지 더불어민주당이라든지 아니 어떻게 의원들이 공소 취소 모임을 105명을 그렇게 할 수가 있습니까? 이렇게 대놓고 헌법 기관들이라고 하면서 이런 부분에 저희가 자유롭게 비판할 수 있는 부분은 지금 이제 저도 변호사니까요. 네 저희가 1심 만약에 선고가 나옵니다.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항소를 할 수가 있고요. 1심에서 받았다고 해서 그걸 다 그래 재판부가 다 옳아 이렇게 가는 경우는 사실 잘 없습니다. 그래서 원칙적인 부분들을 저희는 얘기를 한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이거는 더불어민주당이랑 너무나 다른 게 더불어민주당 같은 경우에는 지금 뭐 대장동 사건이라든지 아니면 위례 사건이라든지 뭐 김용 같은 경우에도 원래는 2심에서도 중형의 징역형을 받았고요. 지금 보석 상태에서 나왔지만 무죄처럼 뭐 출판기념회를 하고 선거에 나온다고 하고 송영길 전 대표도 마찬가지입니다. 다 항소를 포기하고 있고요.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이기 때문에 재판이 중단된 건데 지금 이제 아예 재판을 받지 않겠다는 뭐 조작 기소라고 사실은 증거를 보지도 않았는데 법정에 어떤 증거가 제출됐는지도 알지도 못하는 그런 국회의원들이 그냥 이재명 대통령이라는 이유로 공소 취소 모임을 하는 이런 더불어민주당과는 저희는 정말 확연히 다르다. 이게 판사가 판결한 1심 재판을 저희가 뭐 불복하는 의미가 아니라 당연히 1심 선고가 나왔기 때문에 이것은 무죄 추정의 원칙이라는 얘기를 한 것이고 2심도 있고 3심도 있고 저희는 재판을 다 받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을 강조해서 저희는 얘기를 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호승 : 어쨌든 중진 의원들은 좀 반발하고 있잖아요 지금 뭐 면담도 신청하고 그러고 있는데 중진 의원들이 반발하고 이런데도 장동혁 대표는 그냥 마이동풍인 것 같아요.
▶함인경 : 저는 사실 제가 저도 이제 정치 이력이 짧기 때문에 당 대변인을 하고 있지만 지금 말씀 주신 그 중진 의원들이 항상 이렇게 보면 저희가 특정된 그런 의원들의 이름이 나오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보수의 길을 아까 말씀을 드렸는데요. 지금 더불어민주당이라든지 이재명 정부가 하는 것은 저희가 법치주의가 정말로 무너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동산 정책이요 그리고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지금 저희가 생각나는 것은 사법 개혁이라든지 뭐 입틀막 입법이라든지 이런 부분밖에 없고요. 우리 민생을 챙기는 것이 도대체 무엇이 있는가. 관세 협상을 두고도 이 관세 협상이 지금은 어떻게 어떤 내용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조차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정부에 대항해서 그래도 국민들께서 반 정도 대신 국민들께서 원하시는 것은 강한 야당 정말 야당의 목소리를 내서 정부가 잘못 가면 이거를 비판도 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보수의 부활을 저희가 보수의 갈 길을 그렇게 요구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조금 안타까운 것은요. 중진 의원들이 만약에 지난번에 장동혁 대표도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요, 만약에 이재명 대통령 이 정부가 잘못하는 비판을 진짜 한마디씩이라도 뭐 페북이든 아니면 SNS에 그렇게 적어 주셨다면 그 목소리가 그래도 100개 이상은 모일 거 아닙니까? 그런 부분을 저희는 좀 기대를 하고 있는데 지금 계속해서 지금 그러니까 저도 얼마 전에 저희가 원외 당협위원장들이 연명을 했던 70 몇 명 중에 제가 이름을 올렸는데요. 다른 게 아니라 이렇게 당 지도부를 어떻게 보면 정당하게 저희가 당원들이 다 뽑은 당 대표이고 지도부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를 자꾸 흔든다고 해서 그럼 저희가 지방선거 결과가 좋게 나올까요? 이런 부분을 반문하고 싶고요. 그리고 중진 의원님들이 물론 이제 생각이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런 부분들이 계속 밖으로 표출되면서 우리는 싸워도 모자랄 시간에 내부 분열만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이 상황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이호승 : 그러니까 이런 거잖아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제 뭉쳐서 싸워야 되는데 무기가 없어요. 무기가 아니라 이제 방패도 뺏긴 거예요. 윤석열 대통령과 절연을 하지 않으니까 뭐 예를 들어서 중도층을 끌어들이기 힘들고 소구력이 떨어지고 그러다 보니까 싸울 무기가 없고 방패도 없고 그러니까 하다못해 무기나 방패라도 쥐어달라라는 게 지방 선거에 뛰는 후보들 요구거든요 최소한의 요구라고 생각해요. 그 사람들은 그런 부분은 지방선거를 생각한다면 뭐 마음이야 절연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일단 뭐 윤석열 대통령은 법적인 책임을 받아야 할 마땅한 사람이다. 마땅한 행위였다 이 정도 얘기하는 게 어렵진 않을 것 같은데요.
▶함인경 : 그러니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도 지방선거를 준비하고 있는 당협위원장으로서 저희가 지금 현장이 얼마나 어려운지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조금 전에 이제 장동혁 대표가 이게 절윤 그럼 오늘부로 우리는 선고가 났으니까 절윤합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결별합니다 이런 말들이 아니라 이제까지 저희가 행해왔던 그런 부분들을 저는 얘기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뭐냐면요. 만약에 저희가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 한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이게 온당했다 이 수단이 저는 사실 그 수단에 대해서 참으로 진짜 비통합니다. 만약에 윤석열 대통령이 그 당시에 이재명 그러니까 거대 야당이 야당에서 정말 계속 발목 잡기 했습니다.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예산을 다 삭감을 하고요. 그리고 행정부 수장이라든지 뭐 진짜 탄핵의 탄핵에 대행의 대행의 대행까지 나오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당시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이라는 그런 수단 말고 정말로 국민께 다시 한번 호소했었으면마나 좋았을까 정말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나 그 당시에 장동혁 대표도 아시겠지만 계엄 해제하는 데 달려갔던 분들 중에 의원 중의 하나입니다. 그리고 그 뒤에 만약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 이렇게 계엄 한 부분이 이 수단이 잘못됐다고 하지 않았으면 끝까지 재판받는 거에 대해서도 지금의 더불어민주당처럼 지금 재판받지 않겠다는 거잖아요. 이렇게 얘기하는 것처럼 저희도 재판을 받지 않아야 된다 이런 얘기들을 해왔겠죠. 근데 그게 아니라 저희는 계속해서 지금 법에 순응하고 있고 그다음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재판받는 과정을 저희가 지켜보고 있는 것일 뿐 이게 언제 저희가 뭐 그럼 윤석열 대통령이 정말로 재판을 받지 않아야 되고 이렇게 한 게 다 정당하고 이런 부분을 저희는 얘기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단언컨대 근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얘기하지 않고 그럼 지금 절윤을 얘기하지 않는다 그리고 장동혁 대표가 잘못됐다 심지어 장동혁 대표 사퇴해야 한다고기를 하는데, 그럼 생각을 해보면 장동혁 대표가 사퇴를 하면 가장 좋아할 것은 이 상황에서 저는 더불어민주당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상황을 노리고 뭔가 내가 당권을 잡으려고 하는 그런 분들 있다면 저는 이게 너무나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지금 지방선거 정말로 힘든 상황에서 절실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진짜 후보들 나오는 분들도요 얼마나 그런 심정으로 나오는지는 모릅니다. 그런데 지금 계속해서 지도부를 흔들면 그러면 저희가 뭐 갑자기 누가 비대위원장으로 오고 비대위가 생기면 지금 저희가 이 상황에서 이 지방선거가 뒤집어져서 이깁니까? 저는 결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또 전당대회를 해서 장동혁 대표를 뽑았던 것은 저희도 지금 당원들이 110만이 넘는 계속 이제 장동혁 대표 이후에 40만 명이 넘는 당원들이 새로 가입을 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같이 이제 장동혁 대표를 그래도 저희 당 대표로 세웠고 지금 그렇게 저희가 선거를 치러야 됩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나오는 거 저는 좀 말을 하나로 모아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거는 지난번 대선과 다름이 없거든요. 그 대선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대선 때도 후보를 욕하는 거 얘기밖에 사실 없었고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저희 그때도 저도 대변인이었는데 대선 때도요 나가서 방송에서 얘기하는데 방송 분량이 10이잖아요. 그럼 민주당 분량 뭐 반 뭐 저희 국민의힘 분량 반 하면 민주당은 그 후보에 대해서 이재명 후보가 얼마나 잘했는지에 대해서 패널들이 나와서 얘기를 합니다. 질문 자체도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저희 국민의힘 분량은 뭐 언제 한동훈 전 대표가 등판할 것인지가 저희 분량 5중에 4.5 0.5는 김문수 후보였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웠고요. 저희 김문수 후보에게 더 알릴 그런 기회조차 사실 없었는데 지금 똑같은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네 그게 참 안타깝습니다.
▷이호승 : 좀 전에 말씀하신 것 중에 장동혁 대표가 사퇴하면 더불어민주당 그리고 당권을 장악하려 당권을 노리는 일부 이제 인사들이 좀 좋을 거라고 말씀하셨는데 지방선거 후보들 중에 오세훈 서울시장 말이에요 장동혁 디스카운트가 지방선거를 덮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했는데 현장에서 뛰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이 얘기라고 생각하거든요 오세훈 시장의 얘기. 불안한 거예요.
▶함인경 : 저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많이 불안하고 당협위원장인 저로서도 많이 불안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지역에 그냥 진짜 저희 작은 우리 지역에 후보들이 나와서 지방선거를 이기지 못하면 당연히 정치적인 책임은 그 지휘자가 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게 사실이잖아요. 그런 의미에서도 저도 지방선거 반드시 이겨야 하겠다고정말 매일 잠이 안 옵니다. 그런데요 사실 저희가 이번 지방선거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을 했습니다. 그리고 탄핵이 됐고요 그리고 계속 민주당은 이 계엄 자체가 내란이라고 하면서 아예 내란이라고 명칭을 붙여서 내란 재판부 내란 재판부라고 하면서 내란에 대한 형사 재판을 받게끔 사실 그렇게 이제 하는 구도에서 저희가 대선을 치렀습니다. 대선 때도 정말 많은 힘들이 모였죠 왜냐하면 이재명 대통령이 만약에 대통령이 돼서 정부를 이끈다고 하면 이 방향이 어디로 갈까 걱정하는 많은 국민들이 계셨기 때문에 그만큼 결집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당시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도 저희랑 같이 합당하거나 이런 부분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김문수 후보가 많은 표를 얻었습니다. 그런 정도로 국민들께서 많이 힘을 모아 주셨는데요. 그러나 저희가 졌죠. 대선에서 졌습니다. 대선에서 지고 나서 저희가 맞이하는 지방선거이기 때문에 누가 봐도 이 지방선거는 어렵습니다 어렵고요. 그리고 그때 이제 전당대회 때 저도 선관위원이었고 사회를 여러 차례 보기도 했는데 그때 다들 얘기를 하는 게 지금의 당 대표가 되는 게 뭐가 좋다고 이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이거는 독배를 드는 자리다, 누가 되더라도 이 지방선거 원래 어려운데 원래 어려운 지방선거였잖아요 이렇게 어려운데 누가 되더라도 이 당 대표는 지방선거 결과 때문에 책임지고 물러날 거야 이런 얘기들을 진짜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래도 앞장서서 나와서 진짜 당을 이끌어 보겠다고 그렇게 나온 분들이 저는 그 전당대회 때 그래도 당 대표로 나온 그런 후보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세훈 시장님도 그런 계속해서 이제 대놓고 말씀을 하시는데 물론 이제 선거에 뛰는 사람으로서 많은 안타까움에서 말씀하시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도 생각을 해보면 이게 당에서 나오는 후보들이잖아요. 그러면 그 후보가 사실 오세훈 시장님만큼 지금 정말 그렇게 큰 영향력을 행사하시는 분도 없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당 대표에 대한 그런 비판도 좋습니다. 그런 생각들이 다 있으시겠죠 각자의 생각들이. 근데 저는 한편으로 안타까운 거는 지금 서울시에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나오는데 계속 일 잘한다고 하잖아요. 실제로 일을 잘했는지는 사실 알 수 없습니다. 계속 오세훈 시장님이 얘기하시는 게 이게 사실 시장님의 업적을 성동구에서 한 것처럼 이렇게 한다 뭐 이런 얘기들도 있고요, 또 여러 가지 들여다봤을 때 이게 이재명 대통령이 어떤 연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정원오 구청장을 거의 픽한 거잖아요.
계속해서 그렇게 관권 선거라고 얘기를 들어도 계속 얘기하는 만큼 그 정원오 구청장에 대한 사례 미담 사례를 늘어놓고 너무나 이제 좋아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저는 좀 안타까운 게 오세훈 시장님이 저희 서울시를 얼마나 오랫동안 사실은 이끌어 왔습니까? 그러면 저 같으면 시장으로서 그러니까 누구나 알 겁니다. 오세훈 시장님이 대놓고 뭐 장동혁 대표 사퇴해야 된다 뭐 아니면 대표가 바뀌어야 된다 뭐 선거가 지려고 작정을 했느냐 이런 얘기를 하지 않더라도 다 어떤 마음에 이 어려운 선거 그리고 어떤 마음을 다 같이 각기 각 계의 그런 의견을 가지고 계시는 거 아는데, 그거 말고 나 이렇게 정말 서울시를 바꿔놨다 서울 시민들 이렇게 살기 좋지 않느냐 나 이만큼 했던 내가 시장 후보다 시장이다 그리고 앞으로 내가 시장 후보가 나온다면 내가 하지 못한 아직 못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난 어떻게 하겠다 이런 비전을 제시해야 되는 게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이게 후보.
▷이호승 : 그런데 보기에 오세훈 시장도 그러잖아요 당에서 지원이 없다고 지원을 해주지 않는다고요.
▶함인경 : 그러니까 저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이제 당에서 그러면 당연히 지원을 하고 당연히 저희가 선거에 다 뛸 겁니다. 당협위원장인 저부터도 저희 지방선거를 하고 저희 구청장 선거를 하고 하면 제 선거처럼 정말 뛰지 않을까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당에서 지원이 없다고 하는데 이게 또 생각을 해보면 이렇습니다. 당의 당 대표를 물러나라 사퇴해야 하는데 당에서 도대체 어떤 지원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또 당에서 그러면 대표가 가서 이렇게 지원을 해준다 했을 때 좋아하지 않으실 거잖아요. 디스카운트가 이게 덮칠까 걱정한다는데 그럼 이 당에서 어떻게 해야 되나요 이게 지원을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저희도 이제 지방선거를 하다 보면 이제 우리 지역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에 그냥 예를 들어서요 이거는 그냥 가정입니다.
제가 저희 구청장이라든지 아니면 시의원 구의원 후보들이 나오면 얼마나 열심히 뛰겠어요 그 후보들로 결정이 되면. 그런데 그 후보들이 당협위원장 오는 거 원치 않는다 오지 마세요 제가 혼자 할게요 그냥 당협위원장 물러나세요 이런 후보들이라고 한다면 저도 고민이 될 것 같습니다. 선거 운동을 막 해주고 싶어도 지원을 막 해주고 싶어도 오지 말라는 거잖아요. 그럼 어떤 제가 지원을 할 수 있을까요? 그냥 옆에 그러면 안 보이는 거 그럼 알아서 그냥 뛰게끔 하는 거 조용히 뒤에서 돕는 거 그거 밖에는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사실 없을 것 같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계속 메시지를 내고 계시니 네.
▷이호승 : 그러니까 오세훈 시장은 지금 현 상황을 좀 바꿔봐라 대표가. 그래서 좀 단합할 수 있게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야지 자기도 지원받을 수 있지 않겠느냐 이런 거지 장동혁 대표를 공격하려고 그런 건 아닌 것 같은데요.
▶함인경 : 그러니까 오세훈 시장님을 이제 얘기를 하면은 저도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또 공교롭게 하도 시점이 한동훈 전 대표와 같이 움직이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그 시점이라는 게 참 공교롭습니다. 이게 그게 아니라 대표가 조금 더 잘했으면 좋겠다 왜 대표가 이런 메시지를 더 정확하게 내지 못하느냐 이런 얘기를 해야 하는데 그러면 다들 이제 생각하기에 저희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당연히 지도부도 그런 생각을 할 거고요. 그럼 장동혁 대표가 물러가면 그러면 우리 보수 국민의힘은 그러면 어떻게 우리가 체제를 갖춰서 이 지방선거를 해야 되나 다 이런 생각을 할 텐데 그러면 다 생각하는 게 이제까지 저희가 비대위에 비대위 도대체 비대위를 몇 번 가야 합니까?
▷이호승 : 그러니까 그런 말씀이잖아요 대안 없는 비판만 열을 올리고 있다.
▶함인경 : 저는 이제 그러면 어떤 대안인가 그러면 한동훈 전 대표가 와서 그럼 한동훈 전 대표가 와서 비대위원장이 되면은 그러면 모든 게 다 좋아진단 말인가 이런 생각을 들었을 때, 저는 한동훈 전 대표도 제가 지난번에 몇 달 전에 저희 방송에 여기 나왔을 때 한동훈 전 대표도 저희 당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이렇게 얘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그때 이후로 상황이 정말로 많이 바뀌었다는 생각이 드는 게요 정말로 이 당을 사랑하는 게 맞는 건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요 만약에 당을 사랑한다면 물론 이제 제가 정치인인데 나를 몰아낸다고 한다면 저도 어떻게든 싸우겠죠. 근데 지금 하는 행보나 그리고 그 당시에 하는 행보를 봤으면 여러 기회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뭐냐면요 당원들을 설득할 수 있는 왜냐하면 당원들이 아주 좋아했기 때문에 당시에 거의 40% 넘는 그런 당원들의 지지도 받고서 한동훈 대표가 됐던 겁니다.
그 당시에 그런데 그렇게 당원들의 지지율이 다 빠진 이유는 아무 설명을 하지 않았어요. 당원들에게 당원들을 설득하려거나 아니면 당원들이 그러면 우리가 국민의힘 당원들이 이렇게 110만이 넘게 있는데들은 가짜 보수고 그럼 한동훈 대표만 지지하는 사람들만 진짜 보수입니까? 이렇게 갈라치기를 하는 순간부터 저는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고요나가서도 아 저도 기분 나쁜 게 그럼 제가 가짜 보수입니까? 지금 저희가 이렇게 뛰고 있는 이 사람들이 가짜 보수는 아니잖아요. 저희가 보수를 위해서 각기 다 같은 자리 다른 자리에서 같이 힘을 내려고 이렇게 뛰고 있는데 이걸 비판하고 이런 것도 좋지만 어쨌든 나에 대한 설명과 그리고 내가 이렇게 했던 행동에 대한 사과와 그리고 앞으로 내가 어떻게 하겠다는 것만 했어도 사실 우리 보수는 더불어민주당과 다르게 더불어민주당은 다른 목소리 내기만 하면 다 죽잖아요.
근데 그게 아니라 저희 보수는 다 정말 애정이 있고 따뜻한 게 저희 보수의 특징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아마 그렇게 뭐 제명이라는 그런 윤리위 징계도 없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이미 당원들의 마음을 품지 못했는데 그럼 갑자기 한동훈 전 대표에게 그런 비상 대책위원회를 만들어서 거기에 위원장직을 주면 갑자기 선거가 살아납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요 다른.
▷이호승 : 다른 목소리를 포용하는 게 보수 정당의 그거라고 하셨는데 지금 전현직 당협위원장 24명이 장 대표 사퇴를 요구했다가 이제 윤리위에 제소됐잖아요. 징계될 것 같다 뭐 이런 얘기가 돌면서 민주당에서는 장동혁 대표가 공포 정치를 하고 있다고 비판까지 하는데 어떻게 될까요 이 24명 징계 받을 것 같으세요?
▶함인경 : 이 얘기에도 제가 잘 알고 있는 저도 원외 당협위원장이기 때문에 어떤 상황이 있었는지 어떤 상황이 있는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제가 이제 그분들 예를 들어서 그 24명 25명 같은 분들은 저희가 보면 지금 현직 당협위원장들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전직 대부분이 다 전직이고요. 그리고 저희가 원외 당협위원장들이 그러니까 현직도 물론 그중에 계십니다. 그런데 저희가 지금 원외 당협위원장들이라는 거는요 너무나 힘들어요. 저희가 뭐 따로 원외 같은 경우에는 후원금을 저희가 받을 수도 없고요 정말 이렇게 어려운 때는 저희의 돈을 다 들여서 정말 이 지역을 지키고 있는 겁니다. 이러기 정말 어려운 지역 어려운 지역이기 때문에 국회의원도 안 됐을 거잖아요.
그런 지역에서 묵묵히 지키고 있는 당협위원장들이 있었는데 그런데 이분들이 마치 얘기를 한 것은 전현직 당협위원장인데 그리고 전직은 다 그 당시에 그 어려웠던 그 지역들을 다 버리고 가신 거예요 사실 다 내놓고 가신 분들입니다. 저희도 다 내부 사정을 알잖아요. 근데 그렇게 다 버리고 가신 분들이.
▷이호승 : 어쨌든 한 가족이잖아요 민주당으로 이적한 것도 아니고요.
▶함인경 : 저는 그게 참 비겁하다는 생각을 솔직히 이 자리에서 하고 싶습니다. 어떤 부분이냐면 비판을 제가 많이 받을 수도 있겠지만 참 그분들도 비겁하다는 생각이 드는 게 제가 당협위원장이 되고 보니까.
▷이호승 : 핵심은요 핵심은 비판한 거잖아요 장동혁 대표 사퇴하라고요.
▶함인경 : 그게 저는 문제가 아니라 그분들이 이미 그 자리가 너무 어렵고 계속해서 이 자리를 지키기 어렵고 내 돈 내서 이렇게 우리 지역을 지켜야 되는데 다 버리고 가신 분들입니다. 그런 분들이 정말로 전직 현직 당협위원장인 것처럼 이렇게 이름을 걸고 장 대표 사퇴하라 이런 목소리를 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원외 당협위원장들이 화가 난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는 바보라서 그럼 이렇게 막 어려운 지역들을 다 이렇게 지키고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런데 그분들이 나와서 방송에서 또 그리고 방송뿐만이 아니라 지금 저희 단체방이 있는데 그 안에서 정말로 욕설은 아니지만 정말로 심한 말들로 모욕도 하시고요 여러 가지 좀 이게 과하다 생각할 정도의 말들을 많이들 하십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는 지금 현직에 있는 원외 당협위원장들과 지금 그렇게 성명을 냈던 분들 간에 그럼 이 정도가 되면 이거는 윤리위에 회부돼야 되는 게 아니냐 이런 의견으로 냈다는 생각이 들고요 뭐 제가 어떻게 윤리위에서 징계가 되거나 뭐 이런 부분에 대해선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상황이 사정이 있다는 말씀은 꼭 한번 드리고 싶습니다.
▷이호승 : 그러니까 다시 처음으로 돌아오면 다른 목소리를 인정하는 모습 이게 중요한데 국민의힘의 보수 정당의 가치로서요. 그런데 만약에 이분들을 징계한다면 이런 얘기도 나올 것 같아요. 그러면 왜 부정선거,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이 잘한 일이라고 얘기하는 전한길 씨나 고성국 씨 같은 경우에는 왜 징계하지 못하는가 이들은 징계하고 왜 저 사람들은 징계하지 못하는가 좀 이율배반적이잖아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다른 목소리라고 하면은 진짜 이게 스펙트럼이 제가 예전에도 나와서 항상 했던 게 저희는 자랑스럽게 제가 생각하는 거는 우리 보수는 스펙트럼이 여기서부터 여기까지예요. 민주당은 여기에 대한 하나의 목소리를 내지 않으면 다 죽는데 저는 이렇게 다양한데 저는 그분들에 대해서 참 이거는 참 비겁하고 또 그리고 정말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우리 당이 살라고 하는 얘기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한번 너너네 봐라 하는죠.
▷이호승 : 전한길 씨나 고성국 씨요.
▶함인경 : 네 제가 그것도 얘기하려고 하는데요 그 다른 목소리라고 하는 거는 포용을 할 수 있는 다른 목소리가 있을 것 같고요. 그냥 너희 당 같은 이름을 내고 있어요 왜 다들 탈당 안 하냐 얘기할 정도로 국민의힘 이번에 죽어봐라 지방선거 진짜 완전 질 거야 거의 비난과 저주를 퍼붓습니다. 이런데 어떻게 저희가 가족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이 말씀을 먼저 하나 드리고 싶고요. 전한길 씨 그리고 또 고성국 씨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입당을 할 때 모든 사람을 입당 심사를 하지 않습니다. 자유롭게 입당할 수 있는 건데 이거는 민주당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그분들의 입장과 어떻게 이렇게 방송에 나와서 전현직 당협위원장 아니면 전현직 진짜 높은 지도부의 이름을 걸고 있던 그런 분들과 이게 같은 선상에 있을까요? 저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분들에 대한 징계 그러니까 만약에 누군가가 윤리위에 제소를 사실 했고 그리고 고성국 씨 같은 경우는 서울시당에서 탈당 권유를 한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이미 그런 상황이고 다 징계를 사실 합니다. 그런데 그러면 본인들은 사실은 전현직 당협위원장이다 아니면 전현직 최고다 아니면 무슨 뭐 부총장을 했다 이런 직함을 가지고 우리가 이만한 지위를 갖고 있는 우리가 이런 목소리를 낸다고 얘기를 하는 것과 정말 당원입니다 그분들이 같은 목소리를 반대 목소리를 내서 그럼 이분들은 다 징계받고 있죠 사실은 지금. 고성국 씨도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탈당 권유를 바로 시당에서 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게 여기는 징계를 하지 않는다고 저는 비교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요 오히려 이렇게 목소리를 내는 분들에 대해서 저희가.
▷이호승 : 그럼 이분들은요 지금 한동훈 전 대표가 전국 순회를 하는데 거기 동행하는 동료 의원들을 징계하겠다는 얘기도 나오더라고요.
▶함인경 : 저는 그 부분은 정말로 문제가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동행하는 게 문제라고 생각하는 게 사실은 제가 어제 보니까 한동훈 전 대표가 지금은 이제 저희 국민의힘에서 일단은 제명을 당한 인사십니다 전 대표긴 하지만요. 그런데 지금 어떤 목적인지 모르겠지만 대구를 갔습니다. 그런데 딱 봤더니 어제 갔죠 버젓이 다른 분이 아니라 우리 당의 지금 최고위원이 거기서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해당 행위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변호사로서 제가 시각을 보면 누가 봐도 그러면 지금 국민의힘 인사가 아니잖아요. 그런데 대구에 출마할 가능성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생각으로 다니시는 건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옵니다. 그런데 우리 당의 최고위원이라는 이름을 달고 그 옆에서 수행을 한다는 거 이거 누가 봐도 잘못된 게 아닐까요?
▷이호승 : 해당 행위다.
▶함인경 : 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사실.
▷이호승 : 징계 얘기가 나올 수도 있겠네요 계속.
▶함인경 :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냥 개인적으로 봤을 때 와 이거는 너무 심각하다 이거는 뭐 내가 개인적인 친분이 있어서 같이 갔다고 하는 걸 넘어서는 범주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이호승 : 알겠습니다 시간상 넘어가야겠습니다 그 얘기는 너무 길어질 것 같아요. 아까 처음에 하셨던 얘기 중에 공소 취소 모임 민주당 그것 좀 여쭤볼게요. 이거 국민이 받아들일까요 이런 움직임 공소 취소라는 것을요?
▶함인경 : 저는 더불어민주당이 지금 이제 거대 의석을 가지고 있고요 그리고 또 지방선거도 다 휩쓴다고 하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오만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오만하면 국민들이 보시기에 아무리 대통령이어도 이게 법은 권력 앞에서 다 평등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재판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재명 대통령 같은 경우에 이 공소 취소가 뭐냐면 사실 설명을 해드리자면 그거잖아요 없던 일로 하자는 거잖아요. 그런데 재판에서 어떤 증거가 나왔는지 이 국회의원들 모릅니다. 어떤 증거가 나와 있는지도 알 수가 없는 이 상황에서 국회의원들이 그냥 대통령이니까 그냥 공소 취소를 하겠다는 게 105명이나 됩니다. 근데 더 웃긴 거는요.
이 공소 취소 모임을 국회의원들이 105명이 나서서 이렇게 한다는 거 아니 누가 봐도 이런 단체가 만약에 생긴다고 한다면 이거는 헌법에 대한 도전이고 법치주의를 무너뜨리겠다고 하는 그런 단체를 결성한 건데 이 단체를 결성한 게 보니까 국회의원들인 거예요. 여기에서 사실 국민들은 참 충격을 받으실 건데 우리 국민이 할 수 있는 게 도대체 뭐가 있습니까? 정말 대표라고 저희가 뽑아놓은 국회의원들이 이렇게 하는 거에서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것에 대해서 저희가 참 안타깝고요. 그렇기 때문에 지역에 가면 이런 얘기를 많이 합니다. 국회의원이라고 뽑아줬더니 뽑아주기 전에는 정말로 국민을 위해서 봉사한다 국민만 생각하겠다 하더니 지금 뽑아줬더니 지금 권력을 이렇게 휘두른다고 국민은 안중에도 없다 우리는 보이지도 않는다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선거가 정말로 중요하다는 말씀을 한 번 더 드리고 싶고요.
이 공소 취소 모임이 너무 웃긴 거는 지금 이제 이재명계에서 이제 105명이 국회의원들이 모여서 공소 취소 모임을 했더니 또 정청래계에서 우리도 공소 취소 모임을 할 거야라고 이렇게 또 공소 취소 모임을 만든 다음에.
▷이호승 : 세 대결 양상으로 가죠.
▶함인경 : 네 그랬더니 갑자기 여기에 105명 중에 몇 명은 또 나와서 이쪽에 또 공소 취소 모임을 들어간다고 해요. 이게 무슨 줄서기도 아니고 그러니까 이재명 무죄 만들기 이재명 재판받지 않게 하기 이것 밖에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정말 목적의식이 너무나 분명하고 저희가 민생을 위해서 도대체 더불어민주당에서 한 게 뭐가 있는지 어떤 법안이 우리가 생각나는지 한번 떠올려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 게 저는 생각나는 게 25만 원 저희가 받은 것밖에 없거든요.
▷이호승 : 장동혁 대표가 얼마 전에도 대통령 재판 재개돼야 된다 이렇게 주장을 하셨는데 공소 취소 모임 이런 것들에 대한 국민의 반감이 좀 커지면 재판 재개 가능성도 같이 덩달아 커질 수 있을까요?
▶함인경 : 저는 지금 이렇게 공소 취소를 해야 한다는 모임이 생길 정도면 사실은 대통령이 재판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원래는 대통령이 이렇게 전과를 많이 가지고 있고 현재 재판을 받아야 되는데 대통령이 된 경우가 헌정사상 처음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러면 이제 대통령이 소추되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서 이 소추가 과연 뭐냐 이거에 대한 해석도 분분했지만 어쨌든 대통령이 되셨으니까 그러면 재판을 안 받고 국정에 전념해 달라 이런 뜻으로 국민들이 재판받지 않고 대통령으로서의 업무를 해달라고 한 거잖아요 어떻게 보면. 그런데 지금 와서는 업무를 한다기보다 계속 부동산은 SNS 정치에다가 국민들을 겁박하고 있고요. 관세 그 중요한 거는 대통령이 나서는 거 한 번도 못 봤습니다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핫라인이 뭐 총리가 있다더니 그거는 얘기 다 쑥 들어가고요 지금 지방선거 때문에 어디 다니고 있고 이런 것밖에 사실 없습니다.
민생을 챙기지 않고 있는 데다가 갑자기 재판받기도 전에 어떤 증거가 있는지도 모르는데 그냥 대통령이니까 이거 그냥 재판 안 받아야 된다고 공소 취소 모임까지 지금 국회의원들이 결성을 했습니다. 이렇다고 한다면 이 정도면 재판 받으셔야죠. 지금 그냥 재판받아서 그렇게 무죄고 조작 기소면 그렇게 받으셔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국민들이 또 납득할 수 없는 거는 이재명 대통령 측근들은요 전부 다 지금 무죄가 나고 있고요 더 웃긴 거는 검사들은요 원래는 무죄가 나오면은요 자동 항소, 저희가 자동 항소라고 얘기할 정도로 검사들이 항소를 다 합니다.
▷이호승 : 그것도 대통령이 비판했잖아요 자동 항소한다고요.
▶함인경 : 그런데 진짜 이상하게도 대통령 관련 사건만 항소를 안 하는 거예요. 그러면 저희 국민들한테도 보고서 그럼 검사들이 이거 좀 무리하게 했네 우려가 나왔네요 뉘앙스를. 그러면 항소 포기해 줘야 되잖아요 항소 포기한 거 못 봤습니다 저는 이제까지 있으면서요. 그런데 대통령 관련해서 그리고 대통령 편만 공교롭게 다 항소 포기를 하고 있는데.
▷이호승 : 그러면 그렇게 보일 거 아니에요 무리한 기소였구나 이렇게요.
▶함인경 : 그렇게 보일까요? 저는 이게 무리한 기소라는 게 아니라 안 하면 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검찰에서 이렇게 다 항소 포기를 어느 한쪽 편에 쏠리게, 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 측근들과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에게만 이렇게 항소 포기를 한다고 한다면 그냥 검찰로서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가 인정하는 거잖아요 그냥 우리가 그렇게 기소한 거 잘못했으니까 그냥 그러면 다 무죄 확정하세요 하는 거요. 송영길 전 대표도 사실은 이제 무죄를 받고 근데 그것도 너무 웃긴 게 증거는 다 있는데요 위법 수집 증거, 뭐냐면 위법하게 수집한 증거이기 때문에 그 증거는 너무나 돈봉투가 받고 이런 증거가 있었지만 무죄라는 거잖아요. 그런데 대통령이 전화를 했습니다 송영길 전 대표한테 축하한다고 그러고 나서 설마 이것도 항소를 안 하겠어 왜냐하면 증거가 있잖아요 명확하게 그리고 그게 위법 수집 증거라고 보기에도 상당히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설마 했는데 진짜로 상고 포기를 했잖아요. 그러더니 정말 확정이 돼서 뭐 대통령에게 계양 자리를 물려주고 결국은 이재명 대통령을 대표 되게 하고 대통령이 되기까지 했으니까 김남준 대변인이 나나와서 계양을 한다라고했는데 계양을 주민들을 무시하는 처사도 아니고 지금 서로 다투고 있잖아요. 이게 지금 보은의 자리로 계양을은 내가 가야 된다고 이게 도대체 뭡니까? 누가 봐도 그럼 이거는 짜고 항고 포기 상고 포기를 짜고 하는 건지 저희 국민들은 그런 생각밖에는 들지 않고요. 검찰이 스스로가 본인들의 자리를 없게끔 하는 거다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제까지 제가 검찰을 줄이고 그러니까 검찰을 없애고 중수청 공소청 이런 거 만든다고 했을 때 국민 입장에서 너무나 이거는 어려운 일입니다. 왜냐하면 범죄 피해자들을 잡는 건데 검찰이 하는 일들이 그러면 거기 기관이 축소된다는 것은 저희 국민들이요 범죄자들 만약에 고소 고발을 해도요 이걸 제대로 정말 처벌을 해줄 수사를 해줄 기관이 사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계속해서 이거는 없어지면 안 되는 기관이다 우리 국민들이 피해를 본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지금 하는 검찰 그러니까 이재명 정부하에서 그때 대장동 항소 포기를 했을 때 대놓고 이게 왜 항소 포기를 해야 되냐 왜냐하면 부분을 얘기한 그 검사들 다 어떻게 됐나요? 다 좌천됐습니다 지금 없어요. 그러면 지금 이제 검찰을 장악하고 있는 그런 소위 말하는 검찰의 지도부들 다 이재명 정권하에서 올라간 분들입니다. 그런 분들이 이렇게 정말 유독 이재명 대통령 쪽 사건들만 이렇게 하는 것은 스스로가 무덤을 파는 일이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이호승 : 알겠습니다 시간상 마지막 질문드려야 될 것 같은데 대변인 지역구도 이제 집값을 많이 들여다보는 지역 중에 하나잖아요. 대통령이 SNS 정치한다고 하지만 부동산 정책이나 SNS 메시지 이런 것 때문에 집값 상승 폭이 좀 둔화하긴 했어요. 어떻게 보세요 일시적인 공포 때문에 집값이 낮아진 거라고 보세요 아니면요?
▶함인경 : 지금 거래를 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지금 보면요. 저도 사실은 제가 저희 집을 내놓고 제가 이전에 저희 집을 내놓고 제가 빚을 좀 줄이고 전세를 가고 싶었어요 그냥 저희 개인적인 너무 투머치지만. 그런데 모든 게 다 묶여 있어서 거래 자체가 사실 안 됩니다. 그럼 이런 상황에서 부동산 가격이 어떻게 계속 오를 수가 있을까요? 이거는 저는 일시적인 거라고 생각하고요. 대통령이 계속 얘기하는 게 이게 정책이어야 되는데 제가 주민들하고 얘기를 해보면 가장 불안한 것이 그래서 이게 정책이에요 아니에요 이렇게 묻는 말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대통령이 SNS에다가 하는 거 좋습니다 사실 SNS에다가 대통령이 올린다는 거는 만약에 우리가 이런 정책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정책을 이렇게 할 겁니다 이렇게 국민들과 소통하는 창구로 쓰면 얼마나 좋을까요 정말로 칭찬해 마지않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게 아니라 그냥 SNS에다가 썼다가 무섭다 아무 책임도 없잖아요.
왜냐하면 이게 책임이 없다는 게 나 그냥 SNS에 내 개인 그냥 SNS에 글을 올린 거야 그 정책이 아니야. 그리고 그때도 얘기한 다음에 국민들 다 겁박을 해놓고 이때까지 안 하면은 이제 뭐 불이익이 있을 거라든지 이런 얘기를 해놓고 나 겁박한 적 없는데 그냥 내 의견을 적은 거라고 하고요, 그때 또 올렸다가 이것도 다 지우고 이런 것도 문제가 됐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사실은 SNS는 그냥 글일 뿐인데 대통령 기록물로 보고서 이거 지우는 거에 대해서도 제한을 가해야 된다라고, 아니 누가 이 어려운 부동산 정책을 국민 가지고 실험을 합니까? SNS에다가 이렇게 정책을 올리면은 올리기도 쉽고요 지우기도 쉽습니다 그냥 수정한다고 해서 누가 뭐라고 할 게 아니잖아요. 이거는 저는 분명하게 불확실성을 줄이고 정책으로 내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재명 정부가 참 똑똑하다 선거에 적합화되어 있다고 하는 게 다 선거 전까지일 거거든요.
선거 전까지 이렇게 막 메시지를 부양하고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정작 봐야 되는 게 이 부동산 정책이 아니고 이 부동산 갈라치기 부동산 가지고 정말 끝도 없는 공방이잖아요. 이게 뭐 다주택자를 마귀라고까지 얘기를 하는 이런 대통령이 도대체 어디 있으며 그리고 다주택자 투기는 당연히 안 됩니다 당연히 안 되고 잡아야 됩니다 그거는 다 동일한데, 지금 모든 사람의 조건이나 이런 거 다 상관없이 그냥 좋은 데 살고 있으면 그건 다 투기꾼이잖아요 범죄자 취급을 하잖아요. 이거는 우리가 사유재산을 가지고도 내 마음대로 못 하고 내가 살고 싶은 곳에서 살지 못하게 하고 지금 정부가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거를 부동산값을 잡았다고 정말 정부가 잘하고 있다고 얘기하는 거는 저는 상당히 나중에 지방선거 끝나고 한 번 우리가 돌아봤을 때 얼마나 진짜 발등을 찍었다고 한탄할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코스피 계속 치솟고 있잖아요 정말 좋지요 계속 이렇게 유지가 된다면요.
이 부분도 정부가 계속 얘기하는 게 정말 저는 이 정부가 우리 국민은 생각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한 게요 부동산을 다 팔아서 주식을 하라 하잖아요 이렇게 주식을 부양을 시켜놓고요. 그런데 이거는 주식이라는 거 계속 오르면 좋지만 알다시피 계속 오를 수 있는 건 없잖아요. 그럼 어느 순간 꺾이고 그럼 그때 우리 국민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누구에이거에 대해 원망을 해야. 집 팔아서 부동산 팔아서 주식 하라고 했을 때 정책으로 나온 것도 아니잖아요 그냥 메시지나. 그건 네가 알아서 할 거지 내가 네가 알아서 결정하라고 그랬지 내가 언제 그렇게 시켰어? 지금도 이렇게 하고 있는데 그 부분의 몫은 전부 다 책임은 당사자인 우리가 질 겁니다.
제가 변호사로서 맨날 하는 게 모든 설명과 모든 노력은 같이 하고 방향 설정과 이런 거 변호사가 같이 하지만 잘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이 모든 것의 책임은 결국은 당사자인 내가 지는 거거든요. 그 부분을 국민들이 꼭 아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정말 드리고 싶습니다.
▷이호승 : 알겠습니다 오늘 시간상 하민경 대변인 말씀 여기까지 듣도록 할까요. 다음 달 3일 모실 분은 김근식 국민의힘 송파병 당협위원장입니다. 지금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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