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신임 청장은 광주 출신으로 광주숭일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임학과를 거쳐 서울대 산림자원학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 국제산림협력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산림정책 전문가다.
대통령실은 박 청장이 산림정책 전반에 대한 이해와 현장 경험을 갖춘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강 대변인은 “지방자치단체와 임업 종사자, 환경단체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조율해온 소통 능력이 강점”이라며 “철저한 산불 예방 대책과 신속한 진화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산림청 혁신을 이끌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