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 “한일, 진정한 이해·공감 바탕 새 세상 열어야…日정부 호응 기대”

정치

이데일리,

2026년 3월 01일, 오전 10:28

[속보] 李 “한일, 진정한 이해·공감 바탕 새 세상 열어야…日정부 호응 기대”

[이데일리 황병서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이종찬 광복회장 등이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서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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