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연 법무법인 베이시스 변호사 (청와대 제공)
이재명 정부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에 정일연 변호사가 2일 임명됐다.
정 변호사는 1961년 전북 전주 출생으로 풍생고등학교와 건국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김 위원장은 사법연수원 20기를 수료하고 서울중앙지법·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장, 문화체육관광부 언론중재위원회 위원, 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 위원, 법무법인 베이시스 변호사 등을 역임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수원지법 안산지원장,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두루 거친 정통 법조인"이라며 "권익위를 조속히 정상화하고 국민 고충을 해소하며 부정부패 없는 사회를 구현해 나갈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1961년 전북 전주 △풍생고 △건국대 법학과 △사법연수원 20기 △서울중앙지법,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장 △문화체육관광부 언론중재위원회 위원 △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 위원 △현 법무법인 베이시스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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