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 교보문고를 찾은 공시생이 수험서를 살펴보고 있다. 2026.1.4 © 뉴스1 박정호 기자
올해 국가공무원 5급 공개채용 및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 응시율이 67.8%로 집계됐다. 5년 연속 하락세다.
7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이날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치러지는 '2026년 국가공무원 5급 공채 및 외교관 후보자 선발 1차 시험'에 응시 대상자 1만 1778명 중 7984명(67.8%)이 응시했다.
이는 2021년(80.4%) 이후 5년째 하락한 수치다.
올해 5급 공채 및 외교관 후보자 선발 예정 인원은 38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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