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 뉴스1 신웅수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중동사태 경제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10일 오전 첫 회의를 연다.
민주당에 따르면 TF는 이날 오전 8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1차 회의를 열어 중동 사태에 따른 국내외 에너지 수급 가격 동향을 파악한다.
이와 함께 국내 물가와 환율, 금융 등 거시경제 파급효과 전망 및 대응책 강구에 나선다.
회의엔 한정애 당 정책위의장 등 TF 위원들이 참석한다.
민주당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중동 사태가 발생해 물가와 환율 시장이 요동치자, 민생 안정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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