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달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JD밴스 부통령을 만나 한미 관계 발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국무총리실 사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01.23. © 뉴스1 류정민 특파원
김민석 국무총리가 이번 주 후반 미국 뉴욕을 찾을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복수의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르면 오는 12일 미국 뉴욕의 유엔(UN) 본부를 찾아 '유엔 인공지능(AI) 허브' 유치에 나설 계획으로 전해졌다.
김 총리의 이번 방미는 유엔이 진행하는 AI 관련 활동과 연계된 'AI 허브'를 한국에 유치하기 위한 노력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 총리는 방미 기간에 미국 정부 관계자와의 만남도 조율 중으로 전해졌다. 지난 1월 말 방미 당시 만난 JD 밴스 미국 부통령을 비롯한 고위급 인사를 만나 관세협상 등 현안을 논의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lgirim@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