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와 김태흠 충남지사(오). 2026.1.14 © 뉴스1 김기태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보류한 김태흠 충남지사와 회동한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3시 30분 충남도청에서 김 지사와 비공개 회동할 예정이다.
장 대표의 충남행은 예정에 없던 일정으로, 김 지사의 공천 접수를 설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풀이된다.
앞서 김 지사는 전날 페이스북에 "대전·충남 통합 논의의 불씨가 완전하게 꺼지지 않은 상황에서 충남지사 공천 신청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했다"며 "추후 당에서 추가 공모를 하게 된다면 그때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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