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산림 인근 소각 절대 안 돼…조심, 또 조심"

정치

뉴스1,

2026년 3월 15일, 오전 09:50

대구시 군위군은 오는 12일부터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본격 운영한다.(군위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김대벽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 피해와 관련해 "산림 인근에서 소각은 절대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영농 부산물 파쇄지원단 지원 관련 언론 보도를 공유 "산불 나면 실화죄로 처벌받고 피해 배상까지 해야 한다. 조심 또 조심"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정부는 영농부산물 소각이 대형 산불의 주원인으로 지목되자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꾸려 집중 지원에 나서고 있다.

hanantwa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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