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0일 울산시 남구 종하이노베이션센터에서 울산시당 주최로 열린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정견 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어 “PPAT는 우리가 국민께 더 나은 공직 후보자로 서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여러분의 노력이 이번 지선에서 국민의힘이 이기는 변화로 결실을 맺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달희 중앙연수원장도 “애국심, 애당심, 헌법을 중심에 두고 우리가 추구하는 자유 민주주의, 법치주의, 시장경제 체제, 민주화 등을 시험에 담아냈다”며 “이 시험을 비롯한 경쟁자를 이기는 브랜딩은 우리가 앞으로 국민께 당당하게 악수를 내밀 수 있는 뿌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평가는 6·3 지방선거 기초단체장을 제외한 광역·기초의원(비례대표 포함) 공천 신청자를 대상으로 전국 각지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70분간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