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1월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빈소에서 조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27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는 21일 문재인 전 대통령 장모인 이병환 씨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김 여사는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된 문 전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의 어머니 빈소를 찾아 헌화한 후 조의를 표했다.
김 여사는 조문을 마친 뒤 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이 대통령과 김 여사의 건강에 대한 당부를 전했다.
이날 조문에는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 오상호 제2부속실장이 배석했다.
문 전 대통령은 19대, 이 대통령은 21대 대통령이다. 두 사람은 더불어민주당의 19대 대통령 후보를 뽑는 대선 경선에서 맞붙은 바 있다.
lgirim@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