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김명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이 23일 열린 취임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제공)
김 센터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지금까지 종자공급의 전진기지로서 중요한 역할과 사업을 수행하며 성장해 왔다”면서 “우리나라 산림신품종 보호와 우량종자 공급, 산림유전자원 관리 등을 담당하는 국가중요기관의 장으로 부임하게 되어 큰 책임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연한 자세와 합리적인 정책 추진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뢰받는 산림행정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