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전경(사진=뉴시스)
앞서 성남 국제마피아파 출신인 박철민 씨의 법률 대리인이던 장영하 국민의힘 성남시 수정구 당협위원장은 같은 해 10월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 재직 시절 국제마피아파에 특혜를 주는 대가로 약 20억 원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후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 위원장에게 대법원은 이달 12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의 유죄를 확정했다. 이에 따라 당시 제기된 조직 폭력배 연루설 및 금품 수수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법적으로 확인됐다. 본지는 이 같은 사실을 추후 24일 보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