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 (사진=외교부)
레바논에서도 지난 27일 한국인 3명이 육로를 통해 튀르키예로 대피했다. 레바논을 출발해 시리아를 경유, 튀르키예까지 이동하는 약 12시간의 여정에 주레바논대사관 직원 5명이 동행했으며 방탄 차량도 지원됐다.
외교부는 “중동 현지 정세를 예의주시하는 가운데 대피를 희망하는 모든 국민에게 가능한 모든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데일리,
2026년 3월 30일, 오후 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