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철원읍민 화합대축전' 현장을 찾아 지역 주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 뉴스1 유승관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홍길동 대표가 되겠다"며 적극적인 민생 현장 행보를 예고했다.
정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내일(4일)은 오전 10시 충남 온양온천시장 방문, 모레는 오전 10시 30분 광주 남동성당 부활절 미사. 주말 없이 밤낮없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정 대표는 주말 이후엔 전국 곳곳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민심 청취를 이어간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6일 수원을 시작으로 8일 대구, 9~10일 전남에서 (현장 최고위를) 진행한다"며 "정 대표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지역 목소리를 듣고 이를 바탕으로 정책과 메시지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grow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