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부부와 우원식 국회의장 부부가 5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어 “이 말씀은 중동전쟁으로 인한 불안 속 각자의 자리에서 애쓰며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도 변함없는 위로와 용기가 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부활절의 의미를 현재의 사회적 상황과 연결했다. 그는 “대립과 분열이 아닌 평화, 증오와 갈등이 아닌 사랑으로 나아가는 부활의 기적이 오늘날 우리 사회에 이루어지길 간절히 소망한다”면서 “대한민국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이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