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첫 경제자문회의를 열고 중동 상황에 따른 경제 위기 대응 방안과 한국 경제 체질 개선 및 지속적 성장을 모색하는 방법 등을 토론할 예정이다.
자문회의는 헌법에 따라 설치된 대통령 직속 기구다. 이 대통령이 의장을 맡고, 김성식 전 국회의원이 부의장이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학계·업계 전문가 등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이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 앞서 오전 9시30분 김성식 경제자문회의 부의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8일 경기도 의왕 내륙컨테이너기지에서 열린 고유가 위기극복을 위한 화물운송ㆍ물류업계 현장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