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전남 완도군 완도읍 한 장례식장을 찾아 냉동창고 화재로 숨진 노태영 소방교 빈소에서 분향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정 대표는 유족에게 위로를 전하며 “미안합니다”라고 고개를 숙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두 분의 희생이 절대 헛되지 않도록 (당이) 할 수 있는 일은 다 하겠다”고 했다.
순직 소방관의 영결식은 오는 14일 오전 9시 완도 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엄수된다.
이데일리,
2026년 4월 13일, 오후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