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집안 싸움에 집착하다 지구 침공 화성인 편을 들 태세인데, 일단 지구부터 구하고 봐야 하지 않겠냐”고 밝혔다.
여권은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언급이 실용외교라는 입장이다. 박지혜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논평에서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 행보를 두고 또다시 ‘선택적 인권’이라며 비난 수위를 높이고 있다”며 “오로지 정쟁을 위해 대한민국의 외교 성과를 깎아내리는 국민의힘의 행태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날 국무회의를 통해 이 대통령이 이스라엘 등을 둘러싼 외교 메시지를 낼지 주목된다. 그동안 청와대 차원의 공식 설명은 없었다. 추가 메시지가 나온다면 보편적 인권과 관련한 발언이 담길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