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영교 위원장 SNS
배 회장은 지난해 6월 SBS와의 인터뷰를 통해 “(북한 측에) 비밀스럽게 돈을 주는데 경기도가 어떻게 끼겠느냐”며 “이재명 지사님하고 경기도하고는 전혀 무관한 일”이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도 이날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불출석했다. 김 전 회장은 불출석 사유서를 통해 “제출인(김성태)은 2025년 8월 11일 법원에 출석 후 언론 인터뷰를 통해 이 대통령과의 직접적 공범 관계를 부인하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표명했다”고 전했다.
서 위원장은 해당 내용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업로드하며 “쌍방울과 경기도가 전혀 무관하다는 것을 KH 배상윤 회장이 재확인한 것”이라며 “제 3자 뇌물로 유력 대선후보를 ‘엮어넣으려’ 한 조작 검찰의 만행이 또 확인됐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