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일 파주시장과, 조용익 부천시장은 오는 18~19일 각각 서진웅 전 국무총리 정무협력비서관, 손배찬 전 시의원과 각각 2인 경선을 치를 예정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
이밖에 경기도당은 경선을 거쳐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 김종천 과천시장 후보, 정순욱 의왕시장 후보, 김경호 가평시장 후보, 박충식 연천군수 후보 등 5명을 기초단체장 후보로 확정했다.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었던 고양, 김포, 안산, 평택 등 4곳은 19~20일 결선이 치러진다.
이로써 민주당은 도내 31개 시군 가운데 16곳의 기초단체장 후보를 확정했다.









